‘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 현영 “정식 구매대행”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4. 23.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이했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현영은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는 글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영. 사진| SNS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이했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현영은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영초이스는 자사브랜드 뽀나미슈 뷰티브랜드를 더 많은 고객님들께 알리고자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라며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 모두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영은 지난달 SNS에 “디올 25년 스프링 리츄얼킷트, 국내 백화점은 17만원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만 증정(4종 없이 공 파우치만) 이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라며 “키트 4종은 1종류당 12만원씩 총 48만원을 구매해야만 증정 가능하다. (판매 상품은) 총 65만원 구매 고객이 받는 사은품”이라고 제품을 소개했다.

또 “매장에서 많이 구매한 VIP 고객만 받는 한정 어메니티로 나온 제품. 저는 8만 5천원에 판매할 수 있다. QR코드도 있고, 모두 디올 정품”이라며 “파우치가 너무 예쁘다. 여기에 끈을 달아 가방처럼 사용하면 정말 예쁘다. 봄·여름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들고 다니면 정말 좋다”고 홍보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은품을 판매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영은 “정품 맞냐”, “불법 아니냐” 등의 질문에 “정품 맞다”며 “불법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