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의혹에 “불법 아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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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의 사은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일자 직접 해명했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에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며 글을 올렸다.
앞서 현영은 지난달 "디올 25년 스프링 리츄얼 키트는 현재 백화점에서도 품절된 인기 아이템이다. 공식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증정되는 사은품이지만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라며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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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의 사은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일자 직접 해명했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에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며 글을 올렸다.
앞서 현영은 지난달 “디올 25년 스프링 리츄얼 키트는 현재 백화점에서도 품절된 인기 아이템이다. 공식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증정되는 사은품이지만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라며 홍보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브랜드에서 증정용으로 제공한 상품이기 때문에 유료로 판매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현영은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인으로 활동한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현영은 의류 사업으로 ’80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성공한 사업가로 주목받았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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