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여왕의 품격 [화보]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5. 4. 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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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김연아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디올(Dior)의 앰배서더인 그녀가 10주년을 맞이한 디올의 파인 주얼리 컬렉션 '로즈 드 방(Rose Des Vents)'과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무슈 디올의 행운을 상징하는 디올의 '로즈 드 방' 주얼리와 함께한 김연아의 반짝이는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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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김연아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디올(Dior)의 앰배서더인 그녀가 10주년을 맞이한 디올의 파인 주얼리 컬렉션 ‘로즈 드 방(Rose Des Vents)’과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청명한 햇살로 가득한 태양과 오묘한 별빛을 머금은 달로 분한 그녀는 때로는 시크하고 때로는 여유로운 특유의 눈빛으로 ‘바자’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로 여왕의 품격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무슈 디올의 행운을 상징하는 디올의 ‘로즈 드 방’ 주얼리와 함께한 김연아의 반짝이는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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