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식] "소아·청소년 독감 확산세…예방수칙 준수"

양영석 2025. 4. 23.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확산세를 보이는 독감은 B형 인플루엔자로, 백신을 접종하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노령층은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또는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의료기관은 보건소(sejong.go.kr/health.do)나 예방접종 도우미(nip.kdca.go.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감백신 접종하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 "소아·청소년 독감 확산세…예방수칙 준수" = 세종시는 최근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의심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확산세를 보이는 독감은 B형 인플루엔자로, 백신을 접종하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거나 마스크 착용도 도움이 된다.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노령층은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또는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의료기관은 보건소(sejong.go.kr/health.do)나 예방접종 도우미(nip.kdca.go.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세종시교육청, 올해 9급 임용 시험 평균 13.5대 1 =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9급) 임용시험에 392명이 지원,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교육행정 23명, 사서 1명, 전산 4명 등 모두 29명이다.

일반행정 직렬이 16.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고령 응시자는 전산 직렬에 지원한 59세 응시자였으며, 최연소 응시자는 교육행정 직렬에 지원한 18세 응시자로 나타났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1일 예정됐으며, 합격자는 한 달 뒤에 발표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