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 19명 임금 체불.. 50대 편의점 주인 체포

전재웅 2025. 4. 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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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임금 체불을 하고도 수사를 피해온 편의점 주인이 체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익산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근로자 4명에게 930만 원에 달하는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어제(22일) 점주인 50대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주는 앞서 15명의 임금 체불로 신고된 이력이 있었으며, 이번 체불로 신고된 뒤 연락을 피하거나 출석하지 않아 결국 법원이 체포 영장을 발부해 조사받은 뒤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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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상습적으로 임금 체불을 하고도 수사를 피해온 편의점 주인이 체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익산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근로자 4명에게 930만 원에 달하는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어제(22일) 점주인 50대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주는 앞서 15명의 임금 체불로 신고된 이력이 있었으며, 이번 체불로 신고된 뒤 연락을 피하거나 출석하지 않아 결국 법원이 체포 영장을 발부해 조사받은 뒤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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