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 밴티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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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는 실시간 데이터 및 생성형 AI 플랫폼 제공 기업 '밴티크(VANTIQ)'와 국내 최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밴티크(VANTIQ)는 생성형AI·IoT·엣지컴퓨팅과 기존 레거시 시스템 간 연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실시간 이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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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는 실시간 데이터 및 생성형 AI 플랫폼 제공 기업 '밴티크(VANTIQ)'와 국내 최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밴티크(VANTIQ)는 생성형AI·IoT·엣지컴퓨팅과 기존 레거시 시스템 간 연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실시간 이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본,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교통 인프라,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실증 사례를 확보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에티버스는 밴티크의 실시간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 다양한 산업 환경에 특화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산업별 IT 구축·운영 노하우를 밴티크의 기술력과 결합해 국내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산업별 특화된 실시간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호준 에티버스 대표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기술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산업 전반의 운영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밴티크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에티버스가 보유한 산업별 전문성과 결합해 고도화된 AI 데이터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형근 밴티크 한국지사장은 "한국은 실시간 의사결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기술 제휴가 아닌, 생성형 AI와 실시간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가 결합된 차세대 디지털 운영 모델을 국내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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