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26.6원/1426.8원…9.1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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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상승했다.
23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426.7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3.0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420.6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9.1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시장 달래기에 달러화는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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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상승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3.0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420.6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9.1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압박하며 냉각시킨 투자 심리를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녹였다.
베센트 장관은 22일(현지시간) JP모건체이스가 워싱턴 D.C.에서 주최한 비공개 투자자 서밋에서 “매우 가까운 시일 내 대중 무역전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수준의 관세율로는 현 상황을 지속할 수 없다는 데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을 향해 기준금리 인하를 또 압박하면서도 그를 해임할 의사는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시장 달래기에 달러화는 반등했다. 달러인덱스는 22일(현지시간) 오후 7시 36분 기준 99.58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98에서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42엔대로 올랐다. 반면 달러·위안 환율은 7.30위안대로 내리며 위안화는 강세다.
이정윤 (j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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