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 최대주주 공개매수에 프리마켓서 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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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케이씨텍의 주가가 최대주주의 공개매수 소식에 23일 프리마켓(Pre-Market·오전 8~8시 50분)에서 강세다.
이날 오전 8시 32분 기준 케이씨텍은 전날 종가 대비 2700원(11.46%)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케이씨텍은 이날 프리마켓 개장 전 케이씨가 회사 주식 128만2800주를 1주당 2만7100원에 공개매수 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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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케이씨텍의 주가가 최대주주의 공개매수 소식에 23일 프리마켓(Pre-Market·오전 8~8시 50분)에서 강세다.
이날 오전 8시 32분 기준 케이씨텍은 전날 종가 대비 2700원(11.46%)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케이씨텍은 이날 프리마켓 개장 전 케이씨가 회사 주식 128만2800주를 1주당 2만7100원에 공개매수 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6.20%로, 총 348억원 규모다. 케이씨는 케이씨텍의 지분 30.0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공개매수 가격이 전날 종가인 2만3550원보다 15%가량 높아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매수는 이날부터 내달 12일까지 이뤄지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케이씨 측은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케이씨텍 지분을 취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공개매수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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