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트센터 주최 제1회 국제아트페스타 열려
박수현 기자 2025. 4. 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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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트센터가 주최·기획한 '제1회 국제아트페스타'가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부산 서면 롯데호텔 서문 앞에 위치한 국제아트센터 갤러리 라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술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와 창작 활동의 확장을 도모하고, 예술과 대중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아트페스타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강연과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미술을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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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트센터가 주최·기획한 ‘제1회 국제아트페스타’가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부산 서면 롯데호텔 서문 앞에 위치한 국제아트센터 갤러리 라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술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와 창작 활동의 확장을 도모하고, 예술과 대중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아트페스타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강연과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미술을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신진 작가 발굴과 예술 대중화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부산시의 국제 예술 교류 중심지로서의 입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는 서양화, 수채화, 민화, 패턴아트, 사진, 도자기, 패브릭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예술가 총 16인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로는 ▲강현숙 ▲김기림 ▲김덕길 ▲김지원 ▲박영미히지나 ▲박은영 ▲박호선 ▲성인형 ▲이재성 ▲장복금 ▲장원희 ▲장현숙 ▲정정윤 ▲지수자 ▲홍경희 ▲황지영이 이름을 올렸으며, 서양화가 최영근과 갤러리 라함 관장 조유리 작가가 공동 기획자로 참여했다. 전시 기간 중에는 원데이 클래스와 미술 강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타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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