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30㎜ 비에 오토바이 교통사고 잇따라…7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열 기자30㎜가 넘는 봄비가 내린 세종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같은 날 오후 8시 21분쯤 종촌동 너비뜰교차로에서 직진 트럭과 무단횡단 오토바이가 부딪쳐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쳤다.
또 이날 오후 2시 45분쯤 집현동 새나루마을9단지 앞 회전교차로에서도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22일 세종에는 조치원읍 31㎜, 장군면 39㎜, 세종 신도시 28~35㎜ 등 평균 31.64㎜의 비가 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30㎜가 넘는 봄비가 내린 세종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세종소방에 따르면 전날 6건의 교통사고가 나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전날 오후 8시 5분쯤 어진동 지방자치회관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오후 8시 21분쯤 종촌동 너비뜰교차로에서 직진 트럭과 무단횡단 오토바이가 부딪쳐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쳤다. 오후 8시 3분쯤엔 소담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전동킥보드가 충돌해 1명이 다쳤다.
또 이날 오후 2시 45분쯤 집현동 새나루마을9단지 앞 회전교차로에서도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낮 12시 37분쯤엔 조치원읍 세종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사고가 있었고, 오전 11시 40분쯤엔 장군면 정안세종로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세종에는 조치원읍 31㎜, 장군면 39㎜, 세종 신도시 28~35㎜ 등 평균 31.64㎜의 비가 내렸다.
p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복덩이 우리 며느리가 복을 가져왔네요"…복권 1등 10억 당첨 쾌재
- "두물머리 차디찬 강물에 내버려진 내 동생을 찾고 싶다" 형의 절규
- "인성·연봉 완벽한 예비신랑, 못생긴 얼굴 적응 안돼…2세 닮을까 걱정"
- "내가 추천한 주식 대박 난 전남편 '아직 못 팔아 돈 없다' 양육비 거부"
- "아랫집서 5년간 피아노 소리, 나도 소음 복수하려 발망치"…응원 쏟아졌다
- 김장훈 "전 여친 결혼식서 내가 축가…남편 앞 오열, 분위기 이상했다"
- 업무 실수 여직원에게 벌레 먹인 상사…"회사에 진 빚 탕감해 줄게"
-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영상]
- 이소라 "성대 다쳐 한 때 100㎏에 혈압 190…집에만 있었다"
-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