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하루 1~2개 팔린 송지효 속옷 홍보 “언니 제품으로 싹 바꿔”(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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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송지효 속옷을 홍보했다.
4월 22일 'M드로메다 스튜디오' 채널에는 '미각 잃은 지예은vs이성 잃은 송지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런닝맨' 하면서 힘든 점 없었냐"고 질문했다.
송지효는 "어떤 분들은 홍일점이라고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동료가 필요했는데 예은이가 동료가 돼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언니의 진심이 느껴져 울 뻔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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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지예은이 송지효 속옷을 홍보했다.
4월 22일 'M드로메다 스튜디오' 채널에는 '미각 잃은 지예은vs이성 잃은 송지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런닝맨' 하면서 힘든 점 없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예은은 "힘들다기보다는 고정이 된 후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제가 '런닝맨' 들어와서 언니가 너무 좋다고 찐으로 말해준 게 기억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송지효는 "어떤 분들은 홍일점이라고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동료가 필요했는데 예은이가 동료가 돼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언니의 진심이 느껴져 울 뻔했다"고 털어놨다.
또 송지효는 "속옷 사업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여자들의 속옷을 보는데 내가 볼 수 없는 속옷이 너무 화려하더라. 나만 편한 옷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8년 전부터 마음 잡고 계속 준비했다"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지예은은 대뜸 "속옷 사세요, 진짜"라며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있던 속옷 버리고 그냥 언니 제품으로 싹 바꿨다"며 "지금도 (입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재석은 지난 2월 SBS '런닝맨'을 통해 "(송지효가) 하루에 주문 한 개 두 개 들어온다고 근심이 크다"며 속옷 사업이 부진함을 언급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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