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셰프, 류수영 울리나 ‘길바닥 밥장사’ 대결 “당연히 내가 이겨”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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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 셰프가 류수영을 향한 단호한 모습으로 냉정한 대결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두 번째 밥장사 해물떡찜과 꿀치킨 판매에 이어 세 번째 밥장사로 갈비찜과 삼겹잡채를 판매했다.
그렇게 두 번째 밥장사를 마친 전소미가 울컥했고 류수영은 "갑자기 눈물 나지? 나도 눈물 날 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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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파브리 셰프가 류수영을 향한 단호한 모습으로 냉정한 대결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두 번째 밥장사 해물떡찜과 꿀치킨 판매에 이어 세 번째 밥장사로 갈비찜과 삼겹잡채를 판매했다.
퍼레이드가 있어 일찍 종료해야 했던 첫 번째 밥장사에서는 31그릇을 판매했고 다음 날 두 번째 밥장사에서는 총 64그릇을 판매했다. 이번에도 장사 도중에 재료가 소진되고 비가 내리는 위기가 있었지만 류수영이 게를 새우로 대체하고, 전소미가 발 빠르게 파라솔을 펴며 위기를 넘겼다.
그렇게 두 번째 밥장사를 마친 전소미가 울컥했고 류수영은 “갑자기 눈물 나지? 나도 눈물 날 뻔했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눈물을 흘리며 “전혀 슬프거나 너무 힘들거나 그러지 않았다. 왜냐하면 저는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고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큰데 손님들도 엄청 많고 제가 홀에 있었던 지라 일이 진짜 많았다. 고생했다고 하니까 눈물이 벅차서 나버렸는데 힘들었을지도”라고 말했다.
그날 밤에 전소미는 고수가 없어 섭섭한 과카몰리를 만들어 나눠먹었고 신현지가 “맛있다”고 감탄했다. 배인혁도 “간만에 건강한 것 먹는 느낌”이라고 호평했다. 류수영은 “눈물이 날 것 같다. 고맙다. 힘난다”며 “행복하다. 손님이 모이면 신난다. 바빠도. 식구들이 책임감 있게 해줘서 원팀 느낌이 든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다음 날 세 번째 밥장사 메뉴는 갈비찜과 이베리코 삼겹잡채. 이번에는 황광희도 치즈 누룽지를 맡으며 요리를 하게 됐다. 황광희는 “저도 해야 하겠더라. 인혁이가 질투가 나더라. 요리를 많이 해보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수영이 형이 말해주면 바로 해내는 모습이”라며 “형 실수하시는 거다. 형 자리 제칠 수 있다. 호랑이 새끼를 키우셨다”고 야망까지 드러냈다.
해변에서 하려던 세 번째 밥장사는 강풍 때문에 건물에 에워싸인 무풍지대 미나광장으로 변경됐다. 갑자기 장소를 옮기며 점심시간을 놓치고 나서야 장사가 시작됐지만 3일 연속 밥장사를 찾아온 프랑스 소년이 전소미에게 무릎을 꿇고 꽃을 선물하며 시작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그렇게 세 번째 장사를 하는 사이 파브리 셰프가 등장했다. 제작진이 “류수영 아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묻자 파브리는 “이건 어렵다. 배우라서. 음식에 관심이 많은 배우인데”라며 류수영과 거리를 두는 느낌.
제작진이 “이길 자신 있냐”고 묻자 파브리는 “네, 당연히. 예를 들어 저는 배우를 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류수영 형님도 제가 가지고 있는 실력만큼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그건 당연한 거”라고 말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류수영이 파브리의 냉정한 모습에 “너 왜 이렇게 나한테 단호하냐.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브리는 황광희에게도 “웃지 마세요”라며 엄격한 모습을 이어갔고 황광희는 “한국 가고 싶어. 제발. 한국 가버릴까봐”라고 탄식했다.
파브리는 류수영의 옆집에서 장사를 하며 대결 구도를 만들 예정. 미슐랭 셰프 파브리가 류수영과의 대결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으로 이들의 대결 과정과 그 결과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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