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보다 뛰어난 윙어" 영입으로 설욕전...이적료 1926억 책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 윙어 부카요 사카 영입을 위해 뛰어들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365'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은 아스널의 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1억 300만 파운드(약 1,926억 원) 수준의 공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챔피언스리그 활약에 반해 아스널 윙어 사카에게 영입 제안을 보낼 준비를 끝냈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 윙어 부카요 사카 영입을 위해 뛰어들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365'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은 아스널의 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1억 300만 파운드(약 1,926억 원) 수준의 공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챔피언스리그 활약에 반해 아스널 윙어 사카에게 영입 제안을 보낼 준비를 끝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지난 9일 열린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홈에선 다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으나 17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8강 2차전에서도 1-2로 졌다. 합산 스코어 1-5, 변명의 여지가 없는 완패다.
올 시즌 레알은 더욱 강해질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기존 챔피언스리그 우승 전력에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카림 벤제마가 팀을 떠난 이후 힘이 빠졌단 소리를 들었던 최전방을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채운 셈이었다.

음바페는 시즌 초 다소 주춤했으나 이내 본연의 가치를 입증해 나가고 있다. 다만 공교롭게도 음바페가 합류한 이후 레알의 팀 퍼포먼스는 수직으로 하락했다.
특히 공격진의 화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여기엔 지난해 발롱도르 2위에 빛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과거 한창 좋았을 때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했다.

매체는 스페인 웹 사이트 '데펜사센트랄' 주장을 빌려 "라리가 구단 레알은 베르나베우에서 사카가 보여준 퍼포먼스에 매료됐다. 구단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폭탄급'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단 전제조건을 붙였다. 비니시우스 혹은 호드리구가 팀을 떠나는 경우만 사카 영입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크리스털 팰리스 전 회장 사이먼 조던의 인터뷰를 실었다.

조던은 최근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카가 세계 최고의 윙어라고 생각한다. 비니시우스보다 더 뛰어나다고 본다. 그는 더 효율적인 선수다. 그가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아스널은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이는 이번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분명한 이유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득점권 타율 1위면 뭐 하나' 타율 0.190 유격수, 오늘도 이정후 바로 앞 배치...SF '테이블쉼터'를
- '아뿔싸!' MVP가 개막 1시간 만에 사라졌다...'햄스트링 손상' 초대형 악재 김도영 ''온전히 내 잘못
- 너를 잡아야 더 높이 난다! '승승승승승승승' 지는 법 잊은 한화, '5승 1패' 롯데 만나 상승세 이어
- ‘레알식 폭풍 현질!’ 페레스 회장 결단, UCL 8강 탈락 원흉 아스널에 ‘복수 감행’→196,560,000,00
- 美 매체 ''LEE는 스타, 선수 뛰어넘은 엔터테이너'' 이정후 본인이 스스로 증명했다...8타수 무안타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