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다음 신제품은 ‘2세대 에어태그’?[모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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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월 아이폰 16e 출시 이후에 3월 새로운 아이패드와 맥을 출시했고 다음 신제품으로 에어태그2가 거론되고 있다.
23일 맥루머스에 따르면 최근 코스타미라는 유출자가 애플이 올해 5~6월 중에 새로운 에어태그를 출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IT팁스터인 블룸버그의 마크거먼도 올해 중반에 새로운 에어태그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이달부터 아이폰 '나의찾기'가 활성화되면서 에어태그가 본격사용할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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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초광대역칩 탑재...기존대비 3배 넓은 범위 기대
스피커 훼손 방지 기능 탑재 예정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애플이 2월 아이폰 16e 출시 이후에 3월 새로운 아이패드와 맥을 출시했고 다음 신제품으로 에어태그2가 거론되고 있다.

에어태그2는 기존 에어태그보다 최대 3배 넓은 범위를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아이폰15와 애플워치 울트라2에 탑재된 2세대 초광대역 칩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아이폰15 및 아이폰16 모델은 ‘정밀 사람 찾기’ 기능이 탑재돼 있어 혼잡한 장소에서 친구를 찾을 수 있고, 최대 90m 추적 범위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10~30m를 지원했다.
스토킹을 줄이기 위한 안전 조치로, 스피커 훼손 방지 기능을 강화한다. 기존 에어태그는 스피커를 제거한 상태로 추적용으로 쓰인 바 있다. 애플 비전 프로 헤드셋과 통합 기능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에어태그는 국내 판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이달부터 아이폰 ‘나의찾기’가 활성화되면서 에어태그가 본격사용할 수 있게됐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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