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피츠버그 트리플A에서 3안타 분전...팀은 대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이 팀의 대패에도 분전했다.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은 23일(한국시간) CHS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1번 중견수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득점 기록했다.
1회 첫 타자로 등장, 상대 선발 제비 매튜스를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선발 카슨 풀머는 1회에만 5점을 내주는 등 3이닝 5피안타 2피홈런 5볼넷 5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이 팀의 대패에도 분전했다.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은 23일(한국시간) CHS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1번 중견수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득점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시즌 타율은 0.255로 올랐다.
1회 첫 타자로 등장, 상대 선발 제비 매튜스를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계속된 1사 1, 2루 기회에서 대릭 홀의 중전 안타로 홈을 밟았다.

6회에는 바뀐 투수 트래비스 애덤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리며 이날 경기 세 번째 안타를 만들었다.
이번에도 홈은 밟지 못했다. 1사 1, 2루에서 맷 고스키가 병살타를 때리며 득점이 무산됐다.
팀도 4-16으로 크게 졌다. 선발 카슨 풀머는 1회에만 5점을 내주는 등 3이닝 5피안타 2피홈런 5볼넷 5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재활 등판에 나선 콜린 홀더맨은 6회말 등판, 미키 개스퍼에게 홈런을 허용한 것을 비롯해 2/3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기록했다.
8회말에는 내야수 알리카 윌리엄스가 투수로 나와 공을 던졌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쓰에이 민, 6월의 신부 된다...6월 7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공식] - MK스포츠
- 김종민·에일리·심현섭, 오늘(20일) 하루 연예계 결혼 러시 - MK스포츠
- 티아라 효민, 결혼 후 자신감↑…과감 비키니 자태 - MK스포츠
- 전소미, 코모 수영장서 비키니 한 컷…월요일마저 청량해졌다 - MK스포츠
- 김도영 복귀 대망, 하위권 KIA 타선 완전체 전력 갖추고 반전? 기분 좋은 클린업 논쟁 재발 - MK스
- “내 ‘거기’는 네 것보다 커!” 팬한테 도발한 앤트맨, 5만 달러 벌금 징계 - MK스포츠
- “평생 잊지 못할 경기” 고베 울린 ‘통곡의 벽’ 민상기가 돌아왔다···“알 힐랄전은 우리
- 토트넘의 ‘SON & YANG’, 손잡고 한국행?…“뉴캐슬과 한국서 프리시즌 열 수 있어” - MK스포츠
- “하던 것을 해야 하는데”…‘0.1이닝 4사사구 1실점 강판’ 김주온에게 분명한 메시지 보낸 염
- ‘레알·뮌헨·첼시 비켜라!’ 아스널, 950억 쏜다!…“본머스 초신성 원해”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