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LPG 저장탱크서 가스 누출…인근 40가구 공급 중단

김소연 기자 2025. 4. 2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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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9시 4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신흥리 한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이로 인해 저장탱크 인근 40가구에 가스 공급이 끊겼다.

소방당국은 'LPG 공동저장소 가스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 것 같다.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를 했다.

천안시는 같은 날 밤 12시 45분 재난 문자를 통해 가스 공급 중단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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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난 22일 오후 9시 4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신흥리 한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이로 인해 저장탱크 인근 40가구에 가스 공급이 끊겼다.

소방당국은 'LPG 공동저장소 가스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 것 같다.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를 했다.

천안시는 같은 날 밤 12시 45분 재난 문자를 통해 가스 공급 중단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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