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년, 무릎 꿇고 전소미에 꽃 선물 “귀여워”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2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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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스페인에서 프랑스 소년의 고백을 받았다.

4월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전소미는 프랑스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밥장사 때 찾아왔던 프랑스인 소년 가족이 두 번째 밥장사에도 찾아왔다.

전소미는 프랑스 소년을 알아보고 "나 너 기억나"라며 반갑게 포옹했고, 소년은 전소미가 흘린 펜을 주워주며 착한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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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소미가 스페인에서 프랑스 소년의 고백을 받았다.

4월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전소미는 프랑스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밥장사와 세 번째 밥장사가 그려졌다. 첫 번째 밥장사 때 찾아왔던 프랑스인 소년 가족이 두 번째 밥장사에도 찾아왔다. 다른 메뉴를 먹어보기 위해 방문한 것.

전소미는 프랑스 소년을 알아보고 “나 너 기억나”라며 반갑게 포옹했고, 소년은 전소미가 흘린 펜을 주워주며 착한 행동했다. 이어 전소미는 갑자기 비가 내리자 파라솔을 설치하느라 고군분투했고 소년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다음날 세 번째 장사 때도 소년이 찾아왔다. 소년은 전소미 앞에서 갑자기 무릎을 꿇고 꽃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광희가 “웬일이야. 받아줘”라며 웃었고 류수영도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했다.

전소미는 “땡큐”라며 포옹했고 “나 고백 받았네”라며 흐뭇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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