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저소득층·노인에 평생교육이용권 최대 35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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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저소득층과 등록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30세 이상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
대상자는 오는 5월 중 확정되며,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포인트) 35만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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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평생교육이용권 홍보 포스터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onhap/20250423060705322bkrp.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저소득층과 등록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30세 이상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과 등록 장애인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ulsan)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는 오는 5월 중 확정되며,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포인트) 3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로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에서 자격증 취득, 창업, 어학, 인문학, 인공지능(AI), 디지털 분야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이용권은 올해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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