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30㎏ 홍윤화 그리워 “이 안에 갇혀 있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23.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기가 아내 홍윤화가 과거 작고 그리웠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효 심진화,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출연했다.

김민기는 홍윤화의 결혼사진이 "처음 사귈 때랑 비슷하다"며 "그 때는 방송국 1층에서 4층까지 윤화를 업고 올라갔다. 작고 귀여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기는 "첫 번째 부인은 포켓몬스터처럼 이 안에 갇혀 있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민기가 아내 홍윤화가 과거 작고 그리웠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효 심진화,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출연했다.

홍윤화는 “결혼을 결심하고 30kg을 뺐다”며 과거 결혼사진을 공개했고 “저 때가 제일 건강해서 지금도 저 때를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기는 홍윤화의 결혼사진이 “처음 사귈 때랑 비슷하다”며 “그 때는 방송국 1층에서 4층까지 윤화를 업고 올라갔다. 작고 귀여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기는 “첫 번째 부인은 포켓몬스터처럼 이 안에 갇혀 있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그럼 첫 번째 부인을 먹은 거냐”고 농담하자 김민기는 “언젠가 나와야 하는데 지금은 갇혀 있다”고 말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