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시술 안 받는 이유 “인상 안 좋은데 더 독해 보여” (솔로라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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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오윤아가 시술을 받지 않는 이유를 말했다.
오윤아는 깨끗하게 세안 후에 기초 제품을 얼굴에 차근차근 발랐고 9번째로 선크림까지 발랐다.
오윤아는 "하나도 안 밀린다. 신기하지 않냐"고 반응했고 신동엽은 "시술을 조금씩 받을 거 아니냐"고 시술에 대해 질문했다.
오윤아는 "한번 받아봤다. 얼굴이 막 올라가더라. 가뜩이나 인상이 안 좋은데. 독한 면이 있는데 그게 더 독해보이더라. 안 되겠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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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46세 오윤아가 시술을 받지 않는 이유를 말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오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아침루틴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를 보였다. 오윤아는 깨끗하게 세안 후에 기초 제품을 얼굴에 차근차근 발랐고 9번째로 선크림까지 발랐다.
이수경은 오윤아와 함께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자신이 로션을 바르고 나왔을 때도 오윤아는 계속 바르고 있더라고 경험담을 꺼냈다. 황정음은 오윤아에게 제품을 너무 많이 발라 “다 밀리겠다. 숟가락으로 퍼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윤아는 “하나도 안 밀린다. 신기하지 않냐”고 반응했고 신동엽은 “시술을 조금씩 받을 거 아니냐”고 시술에 대해 질문했다.
오윤아는 “한번 받아봤다. 얼굴이 막 올라가더라. 가뜩이나 인상이 안 좋은데. 독한 면이 있는데 그게 더 독해보이더라. 안 되겠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경이 “상당히 객관적이시다”며 웃자 오윤아는 “객관적이다”고 말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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