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서 5월30일까지 조선후기 전통화원 특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에서 조선 후기 전통 화원을 다루는 전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이날부터 5월 30일까지로 서울식물원 야외 정원 일대에 조선시대 화훼 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 예원지'에 등장하는 화훼식물 65종으로 꾸민 전통 화원을 선보인다.
세미나는 '조선 후기 전통 화원과 꽃식물'이 주제로, 예원지에 기록된 65종의 꽃식물과 전통 정원의 철학을 소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식물원에서 조선 후기 전통 화원을 다루는 전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이날부터 5월 30일까지로 서울식물원 야외 정원 일대에 조선시대 화훼 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 예원지'에 등장하는 화훼식물 65종으로 꾸민 전통 화원을 선보인다.
오는 28일에는 전시와 연계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세미나는 '조선 후기 전통 화원과 꽃식물'이 주제로, 예원지에 기록된 65종의 꽃식물과 전통 정원의 철학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에서 열리며,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이용해서 하면 된다.
박수미 서울식물원장은 "한국 전통 정원의 철학과 식물문화를 시민들이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서울식물원 전통화원 전시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onhap/20250423060125374lkpr.jpg)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시장서 '팥붕' 먹방…金여사, 아이들에 나눠주기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