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리플 4% 급등, 비트코인도 9만1000달러 돌파(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증시가 일제히 2% 이상 급등하는 등 랠리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간만에 랠리하고 있다.
23일 오전 5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61% 급등한 9만12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가 랠리하고 있는 것은 미증시가 일제히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날 미증시에서 다우는 2.66%, S&P500은 2.51%, 나스닥은 2.71% 각각 급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일제히 2% 이상 급등하는 등 랠리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간만에 랠리하고 있다.
23일 오전 5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61% 급등한 9만12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9만1000달러를 재돌파한 것은 지난 3월 3일 이후 처음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7.95% 급등한 16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3.61% 상승한 2.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19달러, 최저 2.07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가 랠리하고 있는 것은 미증시가 일제히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날 미증시에서 다우는 2.66%, S&P500은 2.51%, 나스닥은 2.71% 각각 급등했다.
스콧 비센트 재무장관이 이날 비공개 투자자 회의에서 "중국과 관세 교착 상태는 지속 불가능하며, 곧 상황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