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후까지 0.1㎜ 빗방울…최고 기온 23도

류형근 기자 2025. 4. 2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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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은 강수량을 기록할 정도로 비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전 한 때 일부지역은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차량 운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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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기상 전망도.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은 강수량을 기록할 정도로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오전 11도~15도, 오후 17도~23도이다.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지역은 오전 한 때 가시거리 1㎞ 미만, 섬 지역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24일에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 9도~13도, 오후 17도~24도로 기온차가 크겠다.

또 광주와 전남 대부분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전 한 때 일부지역은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차량 운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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