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후까지 0.1㎜ 빗방울…최고 기온 23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은 강수량을 기록할 정도로 비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전 한 때 일부지역은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차량 운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기상 전망도.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54807319bvcn.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일부 지역은 강수량을 기록할 정도로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오전 11도~15도, 오후 17도~23도이다.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지역은 오전 한 때 가시거리 1㎞ 미만, 섬 지역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24일에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 9도~13도, 오후 17도~24도로 기온차가 크겠다.
또 광주와 전남 대부분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전 한 때 일부지역은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차량 운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