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순회수리…농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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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관리기·예초기·운반차·기계톱 등 사용 빈도가 높은 농기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수리함으로써 조합원이 영농철에 걱정 없이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순회수리의 취지다.
올해는 무상수리 지원금액을 기존 농기계 1대당 3만원, 2대 이상 5만원에서 농기계 1대당 5만원, 2대 이상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사업장으로서 농기계 수리기사와 조합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리작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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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서부농협(조합장 류재수)이 영농철을 맞아 3월25일부터 4월11일까지 2주간 지역 20개 영농회를 순회하며 농기계 수리를 진행해 호평받았다(사진).
경운기·관리기·예초기·운반차·기계톱 등 사용 빈도가 높은 농기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수리함으로써 조합원이 영농철에 걱정 없이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순회수리의 취지다.
올해는 무상수리 지원금액을 기존 농기계 1대당 3만원, 2대 이상 5만원에서 농기계 1대당 5만원, 2대 이상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수리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보다 운영기간도 하루 늘렸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작업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사업장으로서 농기계 수리기사와 조합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리작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류재수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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