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남편 엄태웅 사칭 계정 무섭.. 조심하세요"

임현주 기자 2025. 4. 23. 03: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혜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방송인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을 사칭한 계정을 발견했다.

윤혜진은 22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사칭계정 잼있네.. 질척이들 팔로우 하고 다닌다는데 태웅오빠 아니니까 보이면 신고"라며 남편의 계정을 사칭한 개인 채널 사진을 업로드했다.

윤혜진은 또 남편을 사칭한 계정에서 대화를 나눈 기록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순딩이 질척분은 대화까지 하심, 사칭 계정이 한두개가 아님.. AI 같은데 말 섞지 마세요 무섭"이라고 쓰며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의 계정을 사칭한 채널이 있음을 발견하고 혹시나 피해 입을 수 있는 일들을 사전에 차단하는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윤혜진 소셜미디어

윤혜진은 또 같은 날 검정색 발레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해야지 머"라는 글을 달아 하루도 빠짐없이 발레 루틴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