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본격화… 정보통신 분야 40년 기술력 자랑

윤희선 기자 2025. 4. 2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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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통신㈜이 40년간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부천에 본사를 둔 신양통신은 유무선 네트워크, AI 융합 인프라망 구축, ICT 설비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4년 설립된 신양통신은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KT넷코어의 협력사로서 서인천지사와 항동지사 관내 정보통신 시공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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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지속가능 부문
박인규 대표
신양통신㈜이 40년간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부천에 본사를 둔 신양통신은 유무선 네트워크, AI 융합 인프라망 구축, ICT 설비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4년 설립된 신양통신은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KT넷코어의 협력사로서 서인천지사와 항동지사 관내 정보통신 시공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다. 박인규 대표는 2022년부터 ESG 경영을 본격화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의 변화를 추진해왔다. R&D 투자를 기술 인력 양성에 집중하며 정보통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1년간 신규 직원 9명을 채용하는 등 고용 창출에도 기여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인 신양통신은 직원 자녀 장학금 지급,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개최, 아동양육시설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0.8%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며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신양통신은 급변하는 ICT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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