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제어 솔루션으로 스마트 건축의 표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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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코리아일렉트릭㈜이 스마트 건축 분야의 기술혁신과 표준화 노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건설 신기술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1912년 설립된 독일 프리미엄 배선 기구 브랜드 Albrecht JUNG GmbH & Co. KG의 한국 지사로 2008년 국내 설립 이후 고품격 디자인 배선 기구와 스마트홈·스마트빌딩·스마트호텔 등의 첨단 빌딩 제어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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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신기술 부문


이 회사는 1912년 설립된 독일 프리미엄 배선 기구 브랜드 Albrecht JUNG GmbH & Co. KG의 한국 지사로 2008년 국내 설립 이후 고품격 디자인 배선 기구와 스마트홈·스마트빌딩·스마트호텔 등의 첨단 빌딩 제어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윤희 대표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통해 국내 ICT와 AIoT 기반 업체·협회 간 협력 프로세스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
이 회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프리미엄 건축을 위한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과 디지털 빌딩 제어 시스템화에 있다. 이를 통해 2019년 43억 원이던 매출은 2024년 118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국내 스마트 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삼성 스마트싱스, KT 기가지니 솔루션과의 시스템 연동, 국내외 스마트홈·스마트호텔 네트워크 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기반 IoT 통합 서비스 운영 등 개방형 IEC 국제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형 협업 모델 구축에 주력해왔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과 기술혁신을 통해 스마트 건축 시장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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