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타냐후와 통화..."통상·이란 문제 입장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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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 고위급 핵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이란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이란에 핵 협상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지난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고위급 회담을 열고 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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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 고위급 핵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이란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통상, 이란 등 다양한 주제에 관련해 네타냐후와 통화했다며 모든 이슈에 있어서 같은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이란에 핵 협상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지난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고위급 회담을 열고 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에 핵 포기를 압박하면서 필요하다면 이란의 핵시설을 군사적으로 타격하는 걸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7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중단시켰느냐는 질문에 대해 자신이 중단시켰다고 말하지 않겠다며 자신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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