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이름 진짜 없다, 리버풀→레알 이적 임박... 충격의 베스트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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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리버풀의 '에이스' 트렌드 알렉산더 아놀드(26)의 이름이 빠졌다.
팀 부주장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부터 차근차근 성장, 월드클래스 풀백으로 올라선 선수다.
하지만 올 시즌 아놀드는 '배신자'로 찍혔다.
아놀드의 계약기간이 올해 여름 만료되는데,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에도 아놀드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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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 433은 22일(한국시간) 리버풀의 2025~2026 새 시즌 베스트11을 예상했다. 이적 소문을 토대로 방출생, 영입생을 묶어 새롭게 선수단을 구성했다.
눈에 띄는 건 아놀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매체는 아놀드의 이적을 예상했다. 팀 부주장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부터 차근차근 성장, 월드클래스 풀백으로 올라선 선수다. 그동안 리버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아놀드는 '배신자'로 찍혔다. 아놀드의 계약기간이 올해 여름 만료되는데,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에도 아놀드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마침 스페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오랫동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놀드도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무엇보다 리버풀은 이적료 한 푼 받지 못한 채 팀 최고 스타를 잃게 돼 타격이 크다.
매체는 다음 시즌부터 아놀드 대신 '22세 유망주' 코너 브래들리가 오른쪽 풀백을 맡을 것으로 내다봤다. 북아일랜드 국적의 브래들리도 리버풀 유스 출신이다. 지난 시즌 리그 11경기를 뛰며 두각을 나타냈고, 올 시즌 후반기에는 아놀드를 대신해 선발로 나서는 일이 많아졌다.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올렸다.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꼽힌다.
리버풀 영입생으로는 알렉산다르 이삭(뉴캐슬), 밀로시 케르케즈, 딘 하위선(이상 본머스)이 합류했다. 스웨덴 공격수 이삭은 올 시즌 EPL 핫스타로 올라섰다. 리그 30경기에서 21골 6도움을 몰아쳤다. 케르케즈, 하위선은 올 시즌 본머스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본머스는 리그 8위(승점 49)에 위치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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