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사은품 되팔이' 현영, 논란 해명 "정식 구매대행업체 통해 소개" [전문]

임시령 기자 2025. 4. 23.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이자 사업가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 판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논란이 일자 현영은 한 매체를 통해 "정식 통관 루트를 거쳐 들어온 제품인데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이 하는 것처럼 오해를 사고 있는 거 같다"며 해명한 바 있다.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영 논란 해명 / 사진=티브이데일리DB,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이자 사업가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 판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현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 대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명품 브랜드 D 사의 사은품을 8만5000원대로 판매하는 공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무료 증정 사은품을 판매하는 것은 편법 행위"라며 지적을 쏟기 시작했다.

논란이 일자 현영은 한 매체를 통해 "정식 통관 루트를 거쳐 들어온 제품인데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이 하는 것처럼 오해를 사고 있는 거 같다"며 해명한 바 있다.

▲ 이하 현영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현영초이스
현영입니다.

우선 현영초이스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에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올 제품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습니다.

현영초이스는 자사브랜드 뽀나미슈 뷰티브랜드를 더 많은 고객님들께 알리고자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 모두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