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 강문경 '뽕신' 만든 13년 여정 공개.."강문경 꼴통이다" [한일톱텐쇼][★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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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에서 트로트 가수 서주경이 강문경을 스카우트한 뒤 '뽕신'으로 거듭나기까지 13년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서주경은 강문경을 스카우트한 계기에 대해 "당시 후배 양성을 위해 6~7년 정도 물색하고 있었는데 강문경을 봤다"라며 "그때는 예쁜 목소리가 없을 때였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던 중 가수 손태진은 "제가 선생님과 얘기를 나눈 적 있는데 그 얘기를 하셨다"라고 끼어들었고, 서주경은 "강문경 꼴통이라고?"라고 되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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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N 예능 '한일톱텐쇼'는 '은혜 갚은 현역'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 가수들에게 애정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은인들이 총출동했다.
메가 히트곡 '당돌한 여자'로 유명한 서주경은 본인이 설립한 소속사로 강문경을 영입했다.
서주경은 강문경을 스카우트한 계기에 대해 "당시 후배 양성을 위해 6~7년 정도 물색하고 있었는데 강문경을 봤다"라며 "그때는 예쁜 목소리가 없을 때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강문경은 "저는 그냥 시골에서 올라온 목 늘어난 옷에 겨드랑이 땀 많은 연습생이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서주경은 "노래도 정직하고 아주 담백했다"라며 "다채로운 색을 입혀주면 흔들리지 않는 멋진 소리가 나오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손태진은 "10년을 목표로 잡으시더라. 10년 안에는 뭔가 일을 해내겠다고 말씀하셨다"라고 말을 이었다.
손태진의 기억력에 감탄한 서주경은 "제가 강문경에게 '지금 누나가 얼마를 갖고 있는데, 짧은 시간에 쉬운 노래를 팍팍 방송에 내보내 줄까, 아니면 기초를 밟고 세상에 널 알리게 될 때까지는 10년이 걸리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다. 본인이 10년 정도는 괜찮다고 해서 2안을 선택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주경은 "두 사람이 싸운 적은 없느냐"라는 강남의 질문에 "싸운 적 많다. 주장이 강하게 생기지 않았느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강문경을 당황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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