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콜드플레이 콘서트 깜짝 게스트…크리스 마틴과 '아파트'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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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박채영)가 세계적인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두 번째 내한공연 4회차 무대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22일 콘서트업계에 따르면, 로제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4회차 공연 막판에 게스트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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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블랙핑크 로제.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221202076ebae.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박채영)가 세계적인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두 번째 내한공연 4회차 무대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22일 콘서트업계에 따르면, 로제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4회차 공연 막판에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낮 리허설에서 로제의 목소리가 경기장 밖으로 울려 퍼지면서 그녀의 출연이 확실시됐다.
로제는 이날 콜드플레이 본 공연에서 자신의 대표곡 '아파트'를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과 함께 불렀다.
앞서 로제가 재해석한 콜드플레이 대표곡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가 애플 TV +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 2의 마지막 에피소드 엔딩곡으로도 삽입되기도 했다.
![[고양=뉴시스] 세계적인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16일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을 펼치고 있다. 당일 5만명이 운집했다. 그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연 스타들의 콘서트 수용인원은 3만명 안팎이었는데, 콜드플레이의 국내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 콜드플레이는 18·19·22·24·25일에도 같은 무대에 오른다. 총 여섯 차례 공연으로 30만명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역대 내한공연 중 최대 규모로 최다 회차, 최다 관객 기록이다. (사진 =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221202287urhe.jpg)
로제는 또한 '아파트'를 협업한 브루노 마스를 비롯 콜드 플레이,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 등이 속한 워너뮤직 산하 애틀랜틱 레코드를 통해 글로벌 활동 중이다.
콜드플레이는 이번 내한공연으로 '무정부 요정'으로 불리는 등 갖가지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9일 3회차 공연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이 깜짝 게스트로 나왔다.
콜드플레이는 앞서 지난 16일, 18일, 21일 이날 공연한 데 이어 24·25일에도 같은 무대에 오른다. 총 여섯 차례 공연으로 30만명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역대 내한공연 중 압도적인 최대 규모다.
K팝 또 다른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전 회차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팔레스타인 태생의 칠레 싱어송라이터 엘리아나(Elyanna)가 앞의 네 차례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나왔고, 'Z세대의 록스타' 한로로(한지수)가 나머지 두 차례 공연의 오프닝을 책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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