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비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4월말부터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난소나 고환을 절제하거나 항암제 투여, 복부 및 골반 부위를 포함한 방사선 치료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4월말부터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은 거제시보건소 전경.(사진=뉴시스DB).2025.04.22. si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221024936ayhn.jpg)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4월말부터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난소나 고환을 절제하거나 항암제 투여, 복부 및 골반 부위를 포함한 방사선 치료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보관(1년) 본인부담 비용의 50%(남성 최대 30만원, 여성 최대 200만 원)를 1회 지원하며 생식세포 채취 일로부터 6개월 이내 관련 증빙자료를 발급받아 보건소로 시술비를 청구하면 된다.
또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통해 임신 및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는 난자 동결 이후 냉동한 난자를 사용할 경우 부부당 최대 2회, 회당 100만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난임부부를 위한 난임진단비 지원, 한의 치료 지원, 난임시술비 지원 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