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선관위, 대선 입후보 예정자 반대 영상 튼 40대 고발
임연희 2025. 4. 22. 21:58
[KBS 제주]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난 4일부터 9일동안 차량에 설치된 영상장치를 활용해 제주시 전통시장과 도로 등에서 특정 입후보 예정자를 반대하는 영상을 상영한 혐의로 40대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궐위선거 실시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반대하는 내용의 영상을 상영할 수 없습니다.
임연희 기자 (yh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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