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의료정책 공약으로 ‘공공의대’ 설립”

박웅 2025. 4. 22. 21: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SNS를 통해 공공의대 설립을 의료정책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차세대 공공의료시스템을 갖춘 공공병원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옛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하는 공공의대 설립안을 대선 공약으로 각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또, 박희승 의원 등 전북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최근 공공의대법의 빠른 통과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