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세계 책의 날, 수원 효동초 독서나무 꾸며요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5. 4. 22. 21:33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특례시 영통구 효동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본인의 추천 도서를 적어 독서나무에 걸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특례시 영통구 효동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본인의 추천 도서를 적어 꾸민 독서나무 옆에서 책을 읽고 있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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