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묵직함…신예 남해준, 극과극 흑백 프로필

조연경 기자 2025. 4. 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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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신예 남해준이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22일 남해준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시크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싱그러운 무드가 공존하는 남해준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여러 장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해준은 클래식한 수트, 시크한 블랙 터틀넥, 청량하고 캐주얼한 의상까지 극과극 분위기의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신선한 마스크와 키 188cm를 자랑하는 장신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를 겸비한 남해준은 그 동안 다수의 런웨이,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며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22년 '대놓고 사내연애'를 연애를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지난 해 11월에는 박신혜 박정연 장도하 등이 소속 된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자신만의 이미지를 아낌없이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 공개와 함께 활동명을 남궁담에서 남해준으로 변경한 기대주 남해준. 2025년 펼쳐보일 다양한 활약이 주목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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