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 안에서 괴성이"‥마약 투약하고 운전한 30대 남성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4시쯤, 서울 구로동에 세워진 차 안에서 "남성이 괴성을 지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이상증세를 보이는 남성을 경찰서로 임의동행했습니다.
남성에 대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남성이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하고 운전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4시쯤, 서울 구로동에 세워진 차 안에서 "남성이 괴성을 지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이상증세를 보이는 남성을 경찰서로 임의동행했습니다.
남성에 대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남성이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남성을 응급입원 조치한 뒤 남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은 구체적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9107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30%대 박스권' 갇힌 국민의힘‥'빅텐트론'도 안개 속
- '의료 개혁' 큰 그림 망치고‥뒤늦은 수습 나선 이주호
- "용의자 이사 가면서도 위협"‥화재 현장서 '고압 세척건' 발견
- 더 낮고 더 소외된 곳으로‥약자 보듬은 '파파 프란치스코'
- 대법 전원합의체로‥대선 전 선고 나올까?
- 건진법사, '윤석열-통일교' 독대 주선?‥"암묵적 동의 있었다"
- 尹, "칼 썼다고 살인인가"‥수위 높아지는 말말말
- 국민의힘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4강 진출‥나경원 컷오프
- [단독] 국립공원 "임도는 산사태 주요 요인 중 하나"‥산림청은 한사코 외면
- 대법 전원합의체로‥대선 전 선고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