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韓기업의 성공적 경협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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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경제협력 파트너입니다."
한국과 태국이 수교 67주년을 맞아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IGNITE 태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이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양국 기업·금융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는 "12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한국-태국 비즈니스 포럼'에도 한국 핵심 기업인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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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부회장 “기회의 장 될 것”
“태국은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경제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태국 상무부 장관보, 태국투자청, 동부경제회랑(EEC) 사무총장, 카시콘 리서치센터, 방콕 은행 등 태국 고위 관계자는 물론, 민간 산업 단지 및 혁신 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상준 한-태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한국은 태국의 기술 집약적 산업에 대한 수요와 경기도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가능성을 크게 갖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양국 간 새로운 경제협력을 잇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태국과 한국 기업 간의 실질적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주한 태국대사관이 주최했다. 태국 주요 산업단지 개발사 8곳도 참여해 한국 기업들과 부지 개발과 합작 투자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관련 행사는 이틀간 이어지며 23일에는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공식 만찬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열린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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