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수요 아카데미’ 경남도지사 관사서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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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오는 6월 25일까지 '2025 상반기 수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 상반기 수요 아카데미는 지난 16일까지 진행한 생활예술놀이를 비롯해 △문학으로 차린 밥상(30일~5월 21일)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화예술 처방 '음:미(音美)하다'(5월 28일~6월 18일) △역사·말하기·문학 명사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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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오는 6월 25일까지 '2025 상반기 수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 상반기 수요 아카데미는 지난 16일까지 진행한 생활예술놀이를 비롯해 △문학으로 차린 밥상(30일~5월 21일)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화예술 처방 '음:미(音美)하다'(5월 28일~6월 18일) △역사·말하기·문학 명사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도지사 관사 거실과 앞뜰 공간을 활용해 도민의 인문·예술적 소양 증진을 위한 융복합 문화예술 교육애 나서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각 4회차로 구성된 '문학으로 차린 밥상'은 경남 출신 문인·경남 배경 문학 내용과 연결한 요리수업, '음:미(音美)하다'는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역사·말하기·문학 명사 특강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오는 23일는 국립창원대학교 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이 '하와이 이민자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지역 독립운동사에 대한 특강에 나선다. 5월 21일에는 김민정 KBS 아나운서와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6월 25일에는 박종순 문학평론가가 '고향의봄, 그리움의 노래'를 주제로 '오빠생각', '고향의 봄'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근대화와 동요 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수요 아카데미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수업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수강생 여유분에 한해 현장 접수도 받는다.
문의 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055-230-8753), 운영단체 문화곳간 만개(010-5171-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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