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데뷔 첫 日 드라마 OST 발매

정하은 기자 2025. 4. 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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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 OST를 불렀다.

아이브가 신곡 '데어 미(DARE ME)'로 지난 20일 첫 방송된 일본 NTV 4월 시즌 일요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이하 다메마네!)'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데어 미'는 드라마를 위해 제작된 일본 오리지널 곡이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괜찮아'라는 격려와 긍정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브가 단체로 일본 드라마 OST를 부른 건 2021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첫 도전부터 드라마 오프닝을 장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이들은 '데어 미'를 통해 극의 활기찬 시작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일 전망이다. 아이브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기회로 일본 드라마 '다메마네!'의 OST에 함께하게 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드라마 OST를 부르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신곡 '데어 미'에도, 드라마 '다메마네!'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데어 미'는 21일 음원으로도 발매됐다. 이 노래는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핫 100 차트와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의 실시간, 일간 차트(4월 21일 자)에도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아이브

'다메마네!'는 천재 아역배우였던 과거를 숨기고 뛰어난 통찰력과 연기력으로, 실패한 탤런트들의 재기를 돕는 신입 매니저의 인생 리벤지 코미디 드라마다.

아이브는 22일 일본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일본 팬콘 투어의 일환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 후쿠오카 공연을 개최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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