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역대급 배트 던지기‥'어디까지 올라가?'
[뉴스데스크]
◀ 앵커 ▶
야구 좀 보셨다 하는 분들도 이런 '배트 플립'은 처음 보셨을 것 같습니다.
역대급 '배트 던지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9-9로 맞선 12회 말 무사 만루.
타자가 친 공이 우중간을 향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 하늘로 붕~ 날아 올라요.
자세히 보니 타자가 던진 방망이였네요.
끝내기 안타를 직감하고 힘껏 배트를 집어던졌는데, 와~ 타구보다 더 높이 솟구칩니다.
다행히 날아간 배트에 맞은 사람은 없었고, 다 같이 승리를 기뻐할 수 있었는데요.
석 달 전 도미니카 리그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 장면이 더 인상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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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입니다.
골대를 강타하고 얼굴까지 때린 공.
공교롭게 얼굴 맞은 선수 앞으로 흐릅니다.
바로 정신을 차리고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게 골문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집중력이 대단했네요.
이 선수는 결국 포트트릭을 달성했고요.
6대 0으로 승리한 리즈는 2년 만에 1부 리그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 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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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김민호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09097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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