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구의 날'

민경석 기자 2025. 4. 22. 20: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은 2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실내외 조명이 저녁 한때 10분 동안 소등됐다. 사진은 소등 당시와 이후 서울시청의 모습.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소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해협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제정됐다. 2025.4.22/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