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 윤석열·간보기 한덕수…국힘 경선판에 드리운 그림자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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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피고인 윤석열'이 재판정에 들어서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형사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론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법정 궤변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잠잠하던 '차출론'을 스스로 되살린 한덕수 대행은 출마 결심을 굳힌 걸까요? 2차 경선에 돌입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로 누구를 선택할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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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피고인 윤석열’이 재판정에 들어서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번째 형사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그는 “계엄이라 하는 것은 그 자체로는 가치 중립적인 것이고 하나의 법적 수단에 불과하다”며 “칼 썼다고 해서 무조건 살인이다, 이렇게 도식적으로 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론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 대행은 지난 20일 공개된 외신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는데요. ‘탈정치’ 등 관료 출신으로서의 차별성을 나타내는 출마 메시지를 고심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윤 대통령의 법정 궤변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잠잠하던 ‘차출론’을 스스로 되살린 한덕수 대행은 출마 결심을 굳힌 걸까요? 2차 경선에 돌입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로 누구를 선택할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준일 김용남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문준영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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