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지구의 날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페이스워크 경관조명 소등

최창호 기자 2025. 4. 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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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모든 경관 조명을 10분간 소등했다.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이날 오후 8시부터 일정 시간 동안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

포스코는 지구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한 후 경관조명을 모두 초록색으로 연출하기도 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경관 조명을 초록색으로 연출한 것은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자'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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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경관 조명이 꺼져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붉은색 네모안에 있는 소통보드에 '지구의 날'을 알리는 문구가 표출되고 있다.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날 오후 8시부터 일정 시간 동안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경관 조명이 꺼져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참가한 후 경관 조명을 모두 초록색으로 연출했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모든 경관 조명을 소등했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경관 조명이 꺼져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참가한 후 경관 조명을 모두 초록색으로 연출했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모든 경관 조명을 소등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해맞이공원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 경관 조명이 모두 꺼져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모든 경관 조명을 10분간 소등했다.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이날 오후 8시부터 일정 시간 동안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

포스코는 지구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한 후 경관조명을 모두 초록색으로 연출하기도 했다.

소등 행사에는 지역 관광랜드마크인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워크도 함께했다.

스페이스워크는 지난 2021년 11월 포스코가 117억 원을 들여 기획·제작·설치해 포항시에 기부한 체험 조형물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이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경관 조명을 초록색으로 연출한 것은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자'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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