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팔이' 비난 폭주 속..현영, '80억 CEO'의 당당 행보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겸 사업가 현영이 '사은품 팔이' 논란 속 공식 석상에 섰다.
현영은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명품 D사가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물품과 똑같은 파우치를 8만 5000원의 가격을 책정하여 '공구'(공동구매)를 진행,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하지만 현영은 "D사 17만 원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만 증정이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다. 체인만 달면 미니백 변신 가능한 대형 핑크 파우치. 소장가치 200%"라며 홍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영은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명품 D사가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물품과 똑같은 파우치를 8만 5000원의 가격을 책정하여 '공구'(공동구매)를 진행,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이 제품은 D사 뷰티 제품 17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증정됐었다.
하지만 현영은 "D사 17만 원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만 증정이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다. 체인만 달면 미니백 변신 가능한 대형 핑크 파우치. 소장가치 200%"라며 홍보했다.
이에 "불법 아니냐", "공짜로 주는 걸 돈 주고 파네. 창조경제", "정품 맞냐" 등 비판이 쏟아졌으나 현영은 "불법 아니다. 정품 맞다"라고 받아쳤다. 또한 현영은 논란이 거세지자 22일 연예 매체 OSEN에 "중간 업체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정식 통관 루트를 거쳐 들어온 제품이 맞다"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이처럼 떠들썩한 가운데 현영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한 헤어 브랜드 오프닝 파티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비난 여론을 뒤로하고 포토월에 서서, 평소와 다름 없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스타일리시한 블랙 가죽 원피스를 입은 채 하트 포즈를 취하는 여유를 보였다.
또한 현영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현영은 80억 원 매출을 달성한 성공한 CEO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한 '공구' 진행에 전념 중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정남 충격 비보.."악성 종양 2년만 수술대" - 스타뉴스
- "성대 여신 홍주연, 며느릿감 좋지" ♥전현무 미소 - 스타뉴스
- '슬의생 커플' 결실..안은진, 김대명과 결혼 "여보" - 스타뉴스
- '54세' 심현섭, 결혼 앞두고 대형사고..예비신부 '싸늘'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올해의 컬러! 은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2월 기부스타 1위..선한 영향력 | 스타뉴스
- "미모 장난 아냐"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과 삼자대면 | 스타뉴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내일 신혼여행..조세호 이어 이탈리아行 | 스타뉴스
- "김수현 때문에 피눈물"..故 김새론 유족, 사망 시도설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