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직접 밝힌 결혼소감 "서로 의지하고 존중하며 살게요"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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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의 방송인 겸 사업가 최시훈과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녀'가 된 가수 에일리가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에일리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분, 일리 결혼했다"면서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행복한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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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4살 연하의 방송인 겸 사업가 최시훈과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녀'가 된 가수 에일리가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에일리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분, 일리 결혼했다"면서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행복한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에일리는 "수많은 하객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지난 20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축하해주러 오신 양가 가족 분들, 많은 선배 동료 후배 분들, 미국 친구들, 한국 친구들, 정말 감사하다. 함께 하진 못했지만 멀리서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에게도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고 존중하며 아낌없이 사랑하는 예쁜 부부가 될 수 있게 많이 응원해 달라. 행복하게 살겠다. 지켜봐주시길"이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에일리는 지난 20일 '솔로지옥' 출신의 사업가 최시훈과 서울 모처의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집과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4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god 콘서트를 계기로 연인이 돼 사랑을 키운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에일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god 콘서트에 초대를 받아 갔는데 너무 추웠다. 그때 남자친구가 내게 재킷을 벗어서 주더라. 나혼자 덮기 뭐해서 같이 덮었다. 서로 환호할 때마다 주머니 속에서 손이 닿았다. 피하고 싶지 않았다. 그때부터 1일이 됐다"며 로맨틱한 열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에일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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