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뒤피 특별전 전주서 개막

이수진 2025. 4. 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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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20세기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특별전이 오는 7월 27일까지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작가의 실험 정신과 조형적 탐구, 색채에 대한 미학적 성찰을 조명하며, 마티스의 대표작 '재즈 시리즈'를 포함해 뒤피의 작품 등 모두 백69점을 선보입니다.

마티스의 컷아웃 기법을 활용한 창작 체험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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