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도심 속 잇단 땅꺼짐…안전 대책은?
KBS 지역국 2025. 4. 22. 20:00
[KBS 대전] [앵커]
대전 곳곳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때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대전보건대 재난소방, 건설안전과 이동열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최근 전국적으로 땅꺼짐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른바 '싱크홀 포비아'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 지역에만 345건이 발생했다는데, 현재 우리 지역 상황 어떤가요?
[앵커]
땅꺼짐은 매년 반복해서 나타나고 있지만, 대전에서만 열흘 새 3건의 땅꺼짐이 발생하는 등 올해 유난히 더 심각해 보입니다.
땅꺼짐이 잦아진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땅꺼짐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싱크홀 지도’도 SNS에서 연일 화제입니다.
특히 위험지역에 놓인 주민들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땅꺼짐을 미리 알아챌 수 있는 위험 징후같은 건 없나요?
[앵커]
장마를 코앞에 둔 만큼 재발 방지 대책이 시급해 보이는데, 대전시에서 땅꺼짐 대책으로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확대하고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나섰습니다.
적절한 대책이라고 보십니까?
[앵커]
추가적으로 어떤 대책들이 마련되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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