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두류동 아파트서 전기차 화재 발생
김병진 2025. 4. 22. 1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깨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2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14분께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d/20250422194624808tkus.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깨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2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14분께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업가 3명 만난 女연예인” 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폭로
- 솔비 “가짜 음란 동영상에 2억 도난 피해까지…극단적 생각도”
- 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황당… “이런 일 있었어요?”
- 실물 연탄과 얼마나 똑같길래…엄지인도 “생방송 중 거짓말 하시면 안돼”
- ‘상남자’ 배우 최민수가 용돈 50만원만 받는 이유
- 김수현 팬클럽 나섰다…“허위사실 유포·악플러 고발”
- “전시회 그 작품이네”…BTS 진, 기안84에 선물받은 초대형 그림 뭐길래
- 설마했는데…한국 덕에 떼돈 벌고 ‘8400억원’ 꿀꺽, “터질 게 터졌다”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